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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autobahn2018-04-16 09: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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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드 “자율주행차량 대세 변함없다”…3년 안에 로보택시 상용화 계획


http://www.etoday.co.kr/news/section/newsview.php?idxno=1613965

미국 자동차 업체 포드가 2021년부터 자율주행차 운송 서비스인 ‘로보택시’ 네트워크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잇따른 사고로 자율주행차에 대한 부정적 시각이 커지고 있음에도 자율주행차가 미래 자동차 산업의 핵심이 될 것이라는 강한 믿음을 드러낸 것이다.

15일(현지시간) 영국 파이낸셜타임스(FT)에 따르면 포드는 오는 2021년 운전자 없이 운송 서비스를 제공하는 로보택시 네트워크를 일정 규모 이상으로 구축해 운영할 계획이다. 단순히 IT기업과 차량 공급 계약을 맺는 수준을 넘어서 자체적으로 사업을 펼치겠다는 의지를 보인 것이다.

짐 페얼리 포드 글로벌시장 책임자는 “자율주행차 생산업체에 기술을 판매하는 대신 자체 제작 차량을 통해 사업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포드는 지난해 인공지능(AI) 스타트업 아르고에 10억 달러(약 1조690억 원)를 투자했다. 제너럴모터스(GM), 도요타자동차와 같은 전통적인 자동차 회사들뿐만 아니라 웨이모, 우버 등과 경쟁하며 자율주행차 기술을 개발 중이다.

자율주행차 시대에 직면한 자동차 제조사의 선택은 두 가지로 나뉜다. 볼보와 재규어랜드로버 등은 우버와 웨이모에 차량을 판매하기로 계약을 체결했다. 반면 GM과 르노닛산 등은 자체 서비스를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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